
특우회장님 인사말
존경하는 대구달서청년회의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특우회원 여러분,
2026년도 특우회장 정덕조 인사드립니다.
먼저, 대구달서청년회의소가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하기까지 헌신해 오신 선배님들과, 현재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 현역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세대를 이어 이어져 온 JC의 전통과 가치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특우회는 단순히 과거의 활동을 마무리한 모임이 아니라, JC의 경험과 가치를 이어가며 현역과 함께 호흡하는 중요한 연결고리입니다. 저는 특우회장으로서 선배님들의 지혜와 경험이 현역 회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그리고 서로가 부담 없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특히, 현역과 특우 간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습니다. 특우회원으로서의 역할은 뒤에서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는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간의 존중을 바탕으로 경험과 열정이 어우러질 때, 대구달서청년회의소는 더욱 큰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특우회원 간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여 서로가 힘이 되는 특우회를 만들겠습니다. 단순한 친목을 넘어,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서로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공동체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특우회가 마음의 여유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대구달서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신뢰받고 영향력 있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우회 역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JC의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조직은 사람으로 이루어지고, 그 가치는 관계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특우회는 그 관계를 이어주는 다리이자, JC의 뿌리를 지켜가는 존재입니다. 저는 이러한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특우회가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한 해, 현역과 특우가 하나 되어 더 큰 도약을 이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대구달서청년회의소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끝으로, 모든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구달서청년회의소 특우회장
정 덕 조


